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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인

배우 한미나

by Ἀμφίων 2021. 8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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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 한미나

 

배우 한미나(본명 한영애)는 1935년 함경북도 흥남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여자배우이다. 

배우 한미나


1935년 함경북도 흥남에서 태어났다. 1958년 박상호 감독의 <장미는 슬프다>로 데뷔한다. 1959년 <백의천사와 꼽추>에서 간호사 역할로 주연에 오르는데, 이 영화는 일본에서 인형 애니메이션극을 배우고 귀국한 강태웅의 주연, 감독 작으로, 럭비를 하다가 사고로 등이 굽고, 한국전쟁 때 가족을 잃은 남주인공을 여주인공인 간호사의 헌신적 사랑으로 이끈다는 내용이다. 1960년대에는 신필름 소속 배우로 <원한의 일월도>(1962), <와룡선생 상경기>(1962), <쌀>(1963), <공범자>(1964), <김희갑의 청춘고백>(1964) 등에 출연하는 한편, 1960년에는 극단인 '제작극회'의 동인이 되어 보다 체계적인 연기를 익히기 위해 노력하기도 한다(조선일보).

 


* 참고문헌
조선일보 1960년 3월 16일 4면


[출연작]

진주는 천리길

 

영화 진주는 천리길

영화 진주는 천리길 1960년 도미도 레코드 정일택 감독의 이 영화는 김웅, 한미나, 성소민, 양일민 등이 출연했다. 영화 <진주는 천리길>은 1958년 8월 27일 개봉된 영화이다. 김웅과 한미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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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녀성 (이성구, 1968) 김씨


임금님의 첫사랑 (이규웅, 1967) 박상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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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애 (박종호, 1966) 경희


섹스폰 부는 처녀 (김봉환, 1965) 기생


하늘을 보고 땅을 보고 (이봉래, 1965) 그의 처


아빠와 평양댁 (문평, 1965) 임해정(상호의 아내)


산천도 울었다 (강찬우, 1965) 이선화


금지된 입술 (강태웅, 1965)


누명쓴 사나이 (김봉환, 1965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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